후지사와를 처음 걷는다면
후지사와는 에노시마 섬과 쇼난의 해안, 옛 사찰 마을을 포함한 도시야. 처음에는 섬의 한 구역이나 유교지 주변 중 골라 봐. 서로 떨어져 있어 한 번에 모두 걷는 일정으로 묶지 않아도 좋아.
소식지 읽기 →처음 방문하는 지역을 타비와 함께 알아보세요. 명소, 먹거리와 첫 산책을 소개합니다.
117 개 지역
후지사와는 에노시마 섬과 쇼난의 해안, 옛 사찰 마을을 포함한 도시야. 처음에는 섬의 한 구역이나 유교지 주변 중 골라 봐. 서로 떨어져 있어 한 번에 모두 걷는 일정으로 묶지 않아도 좋아.
소식지 읽기 →오카야마는 강 옆 성과 정원에서 첫 여행을 시작하기 좋은 도시야. 이번 안내는 오카야마시의 장소만 소개해. 구라시키의 미관지구는 다른 도시이므로 같은 도보 일정으로 묶지 않아.
소식지 읽기 →시즈오카는 성터의 역사와 소나무 해안, 산 위 신사를 만나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시즈오카역과 슨푸성 공원 주변부터 골라 봐. 미호 해안과 구노잔까지 모두 한 산책으로 묶을 필요는 없어.
소식지 읽기 →후지노미야는 후지산의 신앙과 물, 지역 음식을 알아보는 도시야. 꼭 등산을 해야 하는 여행은 아니야. 시내 신사와 세계유산센터부터 보고, 폭포는 이동편을 확인해 따로 골라 봐.
소식지 읽기 →하마마쓰는 성 공원과 악기, 바닷가 사구를 만나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역 주변과 성 공원 중 편한 곳부터 골라 봐. 사구는 버스가 필요한 다른 구역으로 생각하면 일정을 잡기 쉬워.
소식지 읽기 →용인은 전통 생활문화와 박물관·미술관을 만나는 넓은 도시야. 첫 방문에는 민속촌 또는 상갈동 박물관 구역 중 하나를 골라 봐. 다른 구역의 명소를 모두 한 번에 걷는 일정으로 묶지 않아도 괜찮아.
소식지 읽기 →다카쓰키는 오사카와 교토 사이에서 유적 공원과 강 주변 자연을 만나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역 주변과 아마 유적 공원부터 골라 봐. 고분과 셋쓰쿄는 서로 다른 구역이라 이동편을 따로 확인해.
소식지 읽기 →파주는 역사와 숲, 예술 공간이 여러 동네에 펼쳐진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임진각 또는 헤이리 한 구역부터 골라 봐. 서로 떨어진 장소를 모두 한 번에 걷기보다 이동편을 확인하면 좋아.
소식지 읽기 →히메지가 처음이라면 역에서 성 주변으로 향해 봐. 흰 성의 모습을 보고 정원에서 쉬는 첫 여행을 골라볼 수 있어. 산 위의 엔교지는 이동과 걸을 길을 따로 확인해 줘.
소식지 읽기 →고텐바는 후지산 자락에서 정원과 신사, 지역 음식을 만나는 도시야. 처음에는 역 주변 산책이나 정원 한 곳을 골라 봐. 후지산이 보이는 정도는 날씨에 따라 달라.
소식지 읽기 →하치오지는 도쿄 서쪽에서 다카오산과 지역 음식을 만나는 도시야. 등산이 망설여지면 산 아래 박물관 주변부터 골라도 좋아. 산 위 사찰과 정상은 산길을 확인한 뒤 다음 일정으로 남겨 봐.
소식지 읽기 →미나토구는 여러 동네가 있는 도쿄의 구야. 첫 방문에는 시바 주변에서 도쿄타워 외관, 조조지와 공원 중 한두 곳부터 만나봐. 구 전체를 한 산책으로 돌기보다 작은 구역을 골라 줘.
소식지 읽기 →스미다구는 탑 주변과 정원, 호쿠사이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동네에 있는 도쿄의 구야. 첫 방문에는 오시아게 주변이나 정원 한 곳부터 골라 봐. 모든 장소를 한 번에 걷지 않아도 좋아.
소식지 읽기 →고리야마는 도심의 공원과 지역 개발의 역사, 역 앞 과학관을 만나는 도시야. 처음에는 공원 또는 역 주변 한 구역부터 골라 봐. 가이세이칸은 일부만 공개하니 방문 구역을 먼저 확인해 줘.
소식지 읽기 →구조시는 넓은 산간 지역을 품고 있어. 이번에는 하치만의 성 아래 마을과 물길을 소개할게. 첫 방문에는 골목부터 천천히 시작하고 산 위 성은 경사를 확인한 뒤 골라 봐.
소식지 읽기 →누마타는 성터 공원과 계곡, 산의 사찰이 서로 떨어져 있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공원 한 곳부터 골라 봐. 폭포와 사찰은 교통과 날씨를 확인한 별도 여행으로 계획하면 좋아.
소식지 읽기 →다카라즈카는 공연 문화와 만화가의 이야기, 참배길을 만나는 도시야. 공연을 보지 않아도 하나노미치 주변부터 걸어볼 수 있어. 기념관은 현재 관람 안내를 확인해 더해 봐.
소식지 읽기 →스이타는 오사카 북쪽에서 넓은 공원과 옛 주택 문화를 만나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만박기념공원의 정원 한 구역부터 골라 봐. 옛 니시오 저택은 다른 시가지에 있어 별도 예약과 이동이 필요해.
소식지 읽기 →오다와라는 성터의 역사와 가마보코 문화를 만나는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역과 성터 공원 주변부터 골라 봐. 대표 사진은 2010년 이시가키야마에서 내려다본 시가지이며 성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은 아니야.
소식지 읽기 →아쓰기는 강변의 도시 산책과 이이야마의 사찰을 따로 골라 만나는 곳이야. 처음에는 혼아쓰기역 주변이나 사찰 한 곳부터 시작해 봐. 사찰은 도심에서 버스 이동을 확인하는 다른 구역이야.
소식지 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