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남이 처음이라면
성남을 처음 만난다면 분당의 공원과 물길부터 천천히 걸어 봐. 중앙공원, 율동공원, 탄천 중 마음에 드는 한 곳만 골라도 작은 나들이가 될 거야.
소식지 읽기 →처음 방문하는 지역을 타비와 함께 알아보세요. 명소, 먹거리와 첫 산책을 소개합니다.
6 개 지역
성남을 처음 만난다면 분당의 공원과 물길부터 천천히 걸어 봐. 중앙공원, 율동공원, 탄천 중 마음에 드는 한 곳만 골라도 작은 나들이가 될 거야.
소식지 읽기 →고양은 서울 옆에서 호수 산책과 역사 유적을 만나는 도시야. 일산의 물가와 덕양의 산성·왕릉은 서로 떨어져 있어. 처음에는 한 구역을 골라 천천히 시작해 봐.
소식지 읽기 →용인은 전통 생활문화와 박물관·미술관을 만나는 넓은 도시야. 첫 방문에는 민속촌 또는 상갈동 박물관 구역 중 하나를 골라 봐. 다른 구역의 명소를 모두 한 번에 걷는 일정으로 묶지 않아도 괜찮아.
소식지 읽기 →파주는 역사와 숲, 예술 공간이 여러 동네에 펼쳐진 도시야. 첫 방문에는 임진각 또는 헤이리 한 구역부터 골라 봐. 서로 떨어진 장소를 모두 한 번에 걷기보다 이동편을 확인하면 좋아.
소식지 읽기 →서울 중구에서는 궁궐 주변의 정동길과 남대문시장, 충무로의 한옥마을을 만나. 시청·회현과 충무로는 다른 역 주변이니 처음에는 한 구역을 골라 봐. 다른 도시의 중구와 구분해 줘.
소식지 읽기 →강남구에는 높은 건물과 쇼핑 공간뿐 아니라 조선왕릉과 사찰도 있어. 첫 방문에는 선릉의 역사 산책 또는 삼성동의 봉은사·코엑스 주변을 골라 봐. 모두 한 도보 일정에 넣을 필요는 없어.
소식지 읽기 →